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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/04

오늘 반짝반짝👀⭐️ 있는 그대로 기뻐하고, 스스로 무너지지 않는 경험 쌓기! 더보기
컨퍼런스 세션 2 나는 나의 말이다. 나는 나의 말을 "존중" 한다. 내가 모든 것의 원인이다. 더보기
금요일 밤, 자려고 누운 시간 내일 출근 없고, 제일 안락한 시간. 오랜만에 20시간 이상을 깨어 있었고, 18시간을 앉아 있게 됐다. 한 시간 후면 24시간. 긴장에, 각성상태이다가 아이스크림 한통먹고 졸음이 온다.점점 손가락이 굳는 느낌에, 가스차서 배도 아프고, 어지럽고. 진짜 뇌가 멈춘 것처럼 버벅거리면서 말하고 ㅎㅎㅎ 분명히 보고 넘어간 코드인데 누가 말해줄 때 더 잘 보이는 것도 부끄럽고 왜 안 보이는 지... 새삼스러운 경험. 순간순간 울컥하며 과거의 분노가 올라오기도 했음에도, 정말 오랜만에 몰입해서 제대로 동작하는 기능을 만들겠다는 집념이 불타는 쾌감도 동시에 느꼈달까. 자꾸 예전에 번아웃되었던 게 오버랩되면서 뇌가 생각하는 것을 멈춰있던 것 같아 답답했는데, 태엽이 돌아가기 시작한 건가? 하는 그 미묘한 기분. 신기.. 더보기
새로운 팀 적응기 2주 1월에 팀 이동 후, 원래 하던 업무 마무리하고 중간에 끼어든 리서치 업무를 3~4주 정도 한 뒤, 4월 2주 즘 부터 팀업무에 투입되기 시작했다. 환경도 잘 모르고, 이미 개발되어 있는 것에 변경된 내용을 적용하는 것이 조금만 고치면 되니까 쉽다면 쉽고, 로직 조금 달라진 것 때문에 생기는 사이드 이펙트 때문에 어렵다면 어렵고. 오랜만에 하는 운영 업무이다 보니 필요한 값 얻으려고 하면 데이터 테이블 구조도 잘 몰라서 헤매다가 물어봐야하고... 테스트 환경도 잘 안 되어 있고, 테스트는 또 앱으로 붙어야 하니 단순 웹페이지 확인하는 거랑 또 달라 시간이 몇배는 더 들었다. 자연스럽게 2주간 야근을 하게 되었는데, 내가 20대때 어떻게 이렇게 살았지 싶다. 집중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몇시간씩 앉아.. 더보기
컨퍼런스콜 내가 ~을 경험하고 있다.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. 등 고군분투 하고 있는 것을 들여다 보면 나는 실재를 다루는 것이아니고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. 이야기 속에서는 입지를 창조할 수 없다. 저항하면 지속된다. 연민. 진정한 힘은 실재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대처할 때만 나타난다. 이야기를 대처할 때는 실제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힘을 얻을 수 없다. 더보기
2 주가 벌써 훅! 도복 들고 한달음에 체육관가서 봐야지 싶다가도 야근 핑계로,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니까 나에게 시간 주기로 한 약속을 지킨다. 남 꺼 탐내지 말고, 스스로 힘있게 있어보기로! 그래도 생각은 엄청 나. 더보기
오늘 ㅜㅜ 더보기